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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의 길" 8월 26일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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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교사이신 이광보목사(아르헨티나선교사,아르헨티나 원주민푸른샘교회 담임) 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본문:  사도행전20:24
제목: “사명의 길"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아니하노라.“
      짧은 소개 
  이광보선교사는 아르헨티나-파라과이-브라질 국경이 만나는 밀림지대인 미쇼네스주 과라니부족을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아는 “미션”
이라는 영화의 주무대이다. “1750년 이과수폭포지역에 복음이 전해졌는데 ‘미션’은 당시의상황을 영화한 것이다. 그러나 260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불모지로 변해버렸다.  이광보·계연순선교사 부부는 이 지역의 유일한 선교사다.
17세기 서구 열강들의 침략과 학살 영향으로 푸른 눈의 외국인에 대한 반감이 강한지역에서 유일하게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도 이 지역에 대한 우려가 많았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을 때 요나처럼 가지 않겠다고 했었죠. 그러나 사역지를 놓고 기도
할 때마다 하나님은 과라니 부족에 대한 감동과 소명을 주셨습니다.” ‘사명자는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죽지 않는다’고 했던가? 주위의 만류
를 뿌리치고 2000년에 밀림 한가운데로 들어갔다. 그리고 16년 동안 “죽으면 죽겠다”는 사명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하나님께서는 1만명의 과라니 부족을 저희 부부에게 맡기셨습니다.
지난 16년 동안 교회 27곳을 세웠습니다. 지금은 1800명의 과라니 영혼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지 신학교도 세워서 목
회자 양성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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