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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오묘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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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23일 주일예배 양광호목사
본문: 딤후 3:14-17
제목: 달고 오묘한 말씀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에 우리의 삶을 걸어야만 합니다.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감 동으로 쓰여졌습니다. 말씀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지혜가 있게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선한 일을 행하 기에 온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성품과 계획 과 인간을 향한 사랑을 나타내 주십니다. 인간에 의해 기술되었지만 하나님의 감동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으니 말씀에 순 종해야 합니다. 말씀이 선포되는 예배를 사모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 로 귀히 여깁니다. 하나님은 옛 언약에서도 자신을 나타내셨 고 새언약에서도 자신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말씀의 맥락을 이해하고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율법의 말씀은 우리로 죄를 알게 합니다. 은혜의 말씀은 구원을 허락하십니다.

1. 구원에 이르는 지혜입니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벧전1:9) 인 간은 피조물인 동시에 영과 혼과 육으로 지음받은 자율적인 존재입니다. 허락해주신 자율로 타락한 인간이 회복되는 것 은 예수님을 유일하신 구세주로 믿는 것입니다.

2. 바른 삶이 무엇인지 보여 줍니다.
성경말씀은 내가 세상에서 위로와 축복을 얻는 말씀만을 기 록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책망하시고 엄한 교훈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은혜와 축복의 말씀만이 아닌 바르게, 의롭게 살도록 책망하시는 말씀을 잘 받아야 합니다.

3. 선한 일을 온전히 행하게 하는 지침서입니다.
선하고 바른 일을 행하는 것이 우리 크리스챤의 삶입니다. 양심 이 인도하는 바른 길이 성경에 나타나 있습니다. 남을 생각하고 위로와 평안을 주고 용서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생명을 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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