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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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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28일 주일예배 양광호목사
본문: 시편 18:20-27
제목: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신 분입니다.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그 분의 자녀라고 늘 고백합 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설정되었습니다. 이것은 원천적인 관계입니다. 우리는 사람들과도 관계를 가지고 삽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딸의 관계를 맺고 삽니 다. 주위의 이웃들과도 관계를 가지고 삽니다. 공동체 속의 구성원으로 살아갑니다. 이웃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합니다. 도움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도움을 받기도 합 니다. 좋은 관계를 맺고 살면 좋은 인간관계로 인해 도움을 받지만 좋지 않은 인간 관계를 가지게 되면 어려움을 겪더라 도 도와 줄 사람이 없습니다. 좋은 관계를 갖지 못하면 결국 폐쇄적인 사람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그렇 습니다. 오늘의 말씀이 그것을 설명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인 격적인 분이십니다. 성경은 그것을 분명하게 우리에게 보여줍 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구원의 은혜는 차별이 없습 니다. 하지만 상급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1. 불변하는 마음이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갖게합니다.
세상사람들 중에도 일정하지 않고 변덕을 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 다. 자신의 기분에 따라 상호관계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 는데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는 힘들고 부담스럽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어떠한 환경에서도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2. 부지런함이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갖게 합니다.
완전하고 깨끗한 자에게 하나님의 완전함과 깨끗함을 보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비록 온전히 완전하고 깨끗한 모습을 가지지 옷한다해도 부지런하게 자신을 다스리며 완전함과 깨끗함에 이 르기 애쓰는 자를 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

3. 겸손한 마음이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갖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낮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겸손하게 받아야 합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자신을 낮추는 자가 좋은 관계를 통해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자신을 낮추는 마음을 가지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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