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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신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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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18일 주일예배 양광호목사
본문: 골로새 1:3-6
제목: "감사하는 신앙인"

골로새교회의 교인들이 예수님은 완전한 신이시며 인간이시라는 이해를 돕기 위해 로마 옥중에서 사도 바울이 보낸 서신이 바로 골로새서입니다. 사도바울은 골로새교회의 교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본문에 기록합니다. 그들이 복음진리의 말씀을 듣고 하늘의 소망을 가진 자들이 된 것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은혜 를 깨달은 때부터 열매를 맺어 자라게 하심을 감사하고 있습 니다. 감사는 기독교인들의 삶의 특징적인 모습입니다. 아무 런 자격이 없는 죄인이 구원된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하늘의 소망을 가진 자로서 역경을 견디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신앙 인으로 성숙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 자격 없는 죄인을 구원해주심에 감사드립시다.
고후3:7에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 함이 있느니라.”고말씀합니다.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입니다. 죄의 모습 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간의 죄와 부족함을 가지고 삽니다. 구원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죄인이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 구원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시다.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라는 고백과 함께 감사를 드립시다.

2. 역경을 견디게 하심을 감사드립시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두운 인생길에 놓여 있을 때에는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인생의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총으로 감당하고 견디고 이기게 됨을 감사드립시다. 하늘의 소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주님의 절대 은혜는 어떠한 인생의 상황에서도 넘쳐 남을 기억해야 합니다.

3. 신앙인으로 성숙하게 하심을 감사드립시다.
신앙인으로 성숙되지 않았다면 내가 구원받은 죄인이란 것도,하늘의 소망이 무엇인지도 몰랐을 것이지만 진리를 깨닫게 하 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인생의 역경 속에서 그저 좌절하고 포기하고 말았겠지만 성숙한 신앙을 통해서 다시 일어설 수 있 게 하심을 감사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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