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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 같은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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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25일 주일예배 양광호목사
본문: 욥기 23:10
제목:"정금 같은 신앙"

기독교인들은 상황이 변화되는 축복보다 상황을 이해하고 감사하는 축복을 구하는 자들입니다.
본문의 욥은 인간이 당할 수 있는 모든 고난을 당한 자이었 지만 주어진 상황으로 인해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자신의 신 세를 한탄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었던 자 입니다. 하나님은 욥의 신실한 믿음을 보시고 시험을 이긴 욥에게 배전의 축복을 더해 주셨습니다. 믿음의 시작은 하나 님의 신실하심을 확신함에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선택하셔서 자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어떠한 인생길에 내가 있다하더라도 도와주시고 동행해 주심을 믿어야 정금같은 믿 음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1. 정금은 단련을 통해 만들어 집니다. 
금광석을 깨고 금을 추출해냅니다. 깨어지는 아픔과 고난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어집니다. 때로는 관계도 깨어지 고 물질도 깨어지고 건강도 깨어집니다. 그러나 깨어짐을 통해 새로운 신앙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 제련되는 과정을 통해 정금이 되어집니다. 우리도 신앙의 제련과 단련을 통해 빛나고 변함없는 고귀한 신앙인이 되어집니다.

2. 정금은 귀하고 보배롭습니다.
우리는 귀하고 보배로운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입니다. 정금은 가치있는 보물로 잘 보관합니다. 우리도 정금같은 신앙인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는 존재입니다. 금광석으로 광산에 묻 혀 있으면 정금도 되지 못하고 가치있는 물질이 되지 못합니다. 정금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3. 정금은 존재가치를 드러냅니다.
정금같은 신앙인으로 우리의 존재가치를 보여야 합니다. 정금은 누구나 소유하고 싶어합니다. 누구나 소유하고 싶은 정금 같은 신앙의 모습을 보임으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정금같은 신앙인으로 하나님 께서 축복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을 보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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