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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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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23일 주일예배 양광호  목사
본문: 행 26:7-18
제목:“다시 사는 기쁨”

우리는 영생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세상 애는 영생을 믿는 종교도 있고 영생을 믿지 못할 허구적인 것으로 설명하는 종교도 있습니다. 윤회라는 개념으로 영생 을 설명하려는 종교도 있습니다. 그래서 삶에 있어서 행의의 윤리성을 강조합니다.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어떻게 영생을 얻는가에 대한 교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지의 세계에 대한 겁과 두려움으로 현실의 윤리적인 행위로 족쇄를 채우기도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우리 자신의 힘과 노력과 수행으로 는 절대로 영생에 이를 수 없다고 믿습니다. 예수님만이 우 리를 구원해 주시고 영생에 이르게 하신다고 믿습니다. 초대 교회 때부터 어떻게 윤리적인 삶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구원되고 영생에 이를 수 있는가하며 기독교의 영생에 이르 는 진리를 공격하고 비판해 왔습니다. 또 그러한 영생을 주 시는 구원주로서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을 수 있겠느 냐는 의구심이 예수님과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는 주된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로 예수 구 원, 부활 영생에 육신의 생명을 다 바쳐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기독교 역사를 증거 해 왔습니다.

1. 죽은 사람 다시 사는 기쁨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부활은 삶의 변화나 삶의 방식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님과 같이, 죽었던 육체가 다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2. 부활의 진리를 지켜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육체의 상태를 영광스럽 게 변화된 영화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러한 부활의 진리를 주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감사합시다.

3. 다시 사는 진리는 하나입니다.
보편적인 진리는 노력하고 애쓰고 수양하면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사는 진리는 하나입니다. 예수님께로만 가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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