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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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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30일 주일예배 양광호  목사
본문: 딤전6:11-16
제목:“한해를 마감하며”

금년 한해도 마지막 주일을 보내면서 마감하게 됩니다. 참으로 빠른 세월을 보냅니다. 세월의 흐름이 흐르는 물과 같고 쏜 화살 같다고 한 말을 실감할 것입니 다. 많은 일들이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고통스러운 일들, 슬 퍼했던 일들, 그리고 기쁨과 감격으로 지냈던 시간들도 있었 습니다. 모든 일들을 과거의 추억으로 보내게 됩니다. 이러한 인생의 일들을 겪으면서 인생의 본분을 확인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인생은 믿음의 선한 싸 움을 싸워야 합니다. 영생을 취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주 신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 리고 그리스도인의 본분을 지키는 다짐을 하기 바랍니다.

1.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웠습니까?.
하나님의 사람들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것은 변론과 언쟁과 투기와 훼방, 악한 생각 그리고 돈을 사랑하는 마음과 의 싸움입니다. 이것들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와 경건, 믿음과 사랑, 인내와 온유를 쫓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한 해를 살았습니까? 부족한 모습을 발견한다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영생을 취했습니까?
인간은 육체와 영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육체는 유한적이고 제한적이지만 영혼은 무한하고 육체에 속박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영생은 가장 귀한 진리입니다. 모든 것을 다 팔아 귀한 진주를 구입한 사람과 같이 모든 것을 다 바친다 해도 영생을 취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명령을 지켰습니까?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재림 까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라 하십니다. 그것도 책망 받지 아니하도록 명령을 지키라고 하십니 다. 주님의 명령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간에 복음을 전하고 증거하는 삶을 살라고 하신 것입니다. 복음전파의 명령을 잘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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